<합격자 인터뷰 일자 및 방식>

2021년 7월, ‘두잇-스퀘어’ 중국 현지 대표가 질문지를 작성하여 서면 인터뷰 진행

 

이하, 인터뷰 전문

허지연 학생 합격 인터뷰


허지연 학생(23세)

  • 학부 : 청화대학(중국) 인문학부 
  • 2020년 12월 도쿄대학 총합문화연구과 초역문화과학전공 연구생 합격
  • 2021년 4월 입학을 계획했으나, 코로나 영향으로 입학 연기. 
  • 현재, 2021년 10월 입학을 위해 출국 준비 중.

Q. 일본 유학을 결정한 이유는 무엇이었나요? 

일단 비용적인 면을 봤다. 도쿄대, 교토대와 같은 (구)제국대학들은 세계적인 명문대학에 속하지만, 이러한 국립대학에서 학위과정을 마칠 시 필요한 비용은 상대적으로 저렴하다. 가성비가 상당히 우수하다고 본다. 일본은 아시아에서 가장 많은 노벨상을 배출한 국가이기도 하고, 북경대, 청화대와 같은 중국 국내 일류대학 학생들한테도 일본의 (구)제국대학은 인기가 많다. 국립대학 입학 시, 워낙 학비도 저렴하지만 대부분 최소 반액 면제를 받을 수 있다고 들었다. 그리고 명문대학은 장학금 종류도 많고 재학생들이 각종 장학생으로 채용되는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은 것으로 알고 있다.


전공적인 요인도 영향을 미쳤다. 나는 청화대학 인문학부에서 중문학, 문학을 전공했는데, 내가 지원한 도쿄대학은 전 세계적으로도 중국연구 수준이 탁월하고 교수진도 화려하다. 학부 수업을 통해 일본의 유명한 중국 연구자들의 저서(가령 이와나미 신쇼 중국 근현대사 시리즈)들을 두루 접할 수 있었는데, 도쿄대학 총합문화연구과 소속 선생님들이 유독 많았던 기억이 있었다. 학부 과정의 이러한 경험들이 일본 유학 시 대학 연구과, 지도교수를 선택하는 데 있어서 결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생각한다. 도쿄대는 기존의 전통적인 전공 경계를 허물고 학제적인 연구를 잘하기로 정평이 난 대학이다. 내가 합격한 도쿄대 총합문화연구과는 인문/사회과학 계열 전공 뿐만 아니라 이공계 전공도 설치되어 있는 융합대학원이다.


  세 번째로 일본의 최고의 명문대학일수록 신청 자격과 조건이 심플하다는 점이다. 심지어 어학 점수도 필수 제출 사항이 아닌 연구과도 많다. 어떠한 배경, 수준을 소유하고 있는지 막론하고 누구한테나 개방적이고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단 모집 요항 조건이 심플하다고 해서 절대 맹목적인 환상을 품거나 방심을 해서는 안된다. 그만큼 개개인의 개성과 지극히 사적인 문제의식과 문제를 바라보는 시점이 독창적이어야 한다는 얘기다. 나는 비록 현재 아시아 대학 랭킹 1위인 청화대학을 졸업했지만, 이러한 요소는 지극히 주관적인 부분이고, 일본의 대학교수들도 출신 대학, GPA, 어학점수보다 학생 개개인의 갖고 있는 여러 능력들을 집중해서 분석/판단하여 합격여부를 결정한다는 점에 유의했다. 이러한 능력은 교수와 주고받는 메일, 연구계획서와 같은 신청 서류에 다 반영된다. 최대한 겸손하고 차분하게 전반 신청 과정에 임하려고 노력했다.



Q. 중국 대륙에서 천재들만 갈 수 있다는 청화대학 출신이면 직접 석사 입학시험을 보거나 DIY도 가능하지 않았나?  ‘두잇-스퀘어’에 연락한 이유 혹은 자신만의 고충이 있었다면?

물론 학부 2, 3학년 시점까지 나도 자신감이 넘쳤다. 한창 소속 대학 프라이드가 넘쳐나던 시기였으니. 그러다가 학부 3학년 시절부터 청화대학 내부 여러 학부 학생들과 함께 일본 유학 준비를 하면서 ‘현타’가 슬슬 오기 시작하더라. 일종의 일본 유학 동아리 같은 모임이었는데, 1, 2년 위 선배들도 있어서 합격 여부와 유학 관련 정보를 상대적으로 쉽게 접할 수 있었다. 나도 물론 대부분 처음엔 DIY로 시작한다. 하지만 청화대학 학부생이라고 해도 문과 계열은 합격률이 생각보다 월등하지 않더라. 국립대학 연구생 과정까지는 그럭저럭 다들 합격할 것만 같았지만 의외로 쉽게 가는 선배들이 없었던 것 같다. 도쿄대학과 같은 Top 레벨의 제국대학은 해외에서 바로 석사 입시 시험을 보고 합격하는 비율이 극히 낮은 걸로 알고 있다. 일본의 국립대학은 외국인 연구생이라는, 학부와 정규 대학원 사이의 과도기 과정을 설치하고 있는데 이 과정을 경험하는 게 최종적인 석사 과정 입학에 유리하다고 들었다. 외국인 연구생 신분으로 도쿄대학 대학원에 입학하면, 학교 내부의 튜터 제도를 활용하여 일본인 선배로부터 연구, 생활 측면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고, 대학원 입시 자료를 연구실 내부로부터 ‘계승’받을 수 있다. 일단 지도교수 연구실 소속 학생이기 때문에 다양하게 입시 관련 정보와 노하우를 전해들을 수 있고, 지도교수한테 직접 석사과정 연구에 대해 상담, 지도 받을 수 있는 ‘오피스 아워’라는 제도도 매우 유용하게 활용 할 수 있다. 지도교수 입장에서도 석사과정 입시에서 전혀 모르는 외부 학생보다, 자신의 연구실에서 반년~1년 동안 연구생으로 공부했던 학생을 선호하는 경우가 많다고 하더라. 물론 연구생 신분으로 석사 입시에서 탈락한 학생들도 많다. 도쿄대와 같은 대학은 당연히 연구생 과정 입학도, 석사 과정 입시도 난이도가 최상급으로 높은 편이니, 통계나 확률적인 측면을 따지기보다 자신이 가장 집중해야 할 부분에 전념하는 것이 훨씬 생산적이지 않을까? 그래서 나는 연구생이라는 신분으로 일단 입학하여 조금은 여유를 갖고 일본 유학 생활에 적응하며 석사과정 입시 준비를 할 계획이다.


  또 한 가지, 도쿄대학 합격 통지서를 받은 지금에야 조금은 이해가 되는데, 유명대학 입학은 정말 정말 까다롭더라. 나를 담당했던 H선생님도 항상 강조했지만, 모든 서류는 철저히 심사 선생님 입장에서 생각해야 하고 절대 이기적으로 자신이 하고 싶은 말만 해서는 안된다. 명문대학 유학 성공을 위해서는 이타심이 중요함을 처절하게 느끼게 됐다. 즉 ‘내 메일을 읽는 선생님, 내 유학 원서를 심사하는 선생님 입장에서 무엇을 알고 싶은지’ ,철저히 상대의 입장에서 논리적으로 글을 전개해야 한다는 것이다. 결국 유학 실패 원인은 본인의 ‘이기심’에 있다고 본다. 일본 유학을 준비하면서 내면적으로도 어느정도 성장을 느낄 수 있었던 것 같다.


 뭐가 무엇인지, 탈락 이유도 모른 채 유학 컨설팅 회사를 찾아가는 사람도 있었고, 조금은 목표를 낮추어 와세다 대학이나 게이오 대학과 같은 일본 수도권 유명 사립대로 가는 사람도 있었지만, 그래도 나는 꼭 일본의 제국대학에 가고 싶었다. 일본에서 국립대학 특히 제국대학 군과 사립대학은 평판이 많이 다르다고 알고 있다. 나는 오로지 도쿄대학을 목표로 했고, 가고 싶은 연구과, 연구실 정보를 모으기 시작했다. 연구계획서를 준비하면서 어떻게 교수와 연락할 지 나름대로 많은 전략을 짰다. 하지만 서류를 준비하면 할수록 일본어 서류 작성이 어렵게만 느껴지더라. 대학에서 설치한 일본어 수업을 들으며 나름 열심히 준비해서 JLPT N1도 넘었지만 정작 내 일본어 능력으로는 만족할 만한 문서를 만들 수 없었다. 나중에 알게 됐지만, 내가 썼던 서류들은 일본어 능력보다 ‘글쓰기’ 면에서 훨씬 큰 문제점이 존재했다. ‘글쓰기’는 나의 생각, 주장들을 논리적으로 전개하는 능력을 반영하는 가장 핵심적인 부분인데, 각 나라 언어 체계에 따라 전달법, 표현법이 확실히 다름을 인지하지 못했던 것이다. 나는 내 생각과 연구계획들을 잘 정리하여 일본어로 잘 ‘번역’하면 큰 문제 없을 줄 알았다. 결론적으로 내가 ‘번역’하여 준비한 유학 서류는 ‘일본어 문서’가 아니었던 셈이었고, 어떻게 보면 내 서류를 읽는 교수의 짜증을 유발할 수 있는 ‘불합격품’이었던 것이다. 그대로 제출했다면 난 백퍼센트 탈락했을 것이다.


 일본 교수 입장에서 잘 전달이 안되는 서류를 읽는 것은 고역이나 마찬가지임을 나중에야 절실히 깨닫게 되었다. 그래서 일본적인 학술 사유와 표현을 배울 수 있는 전문기관을 찾기 시작하던 시점에 우연히 삼촌의 위챗(WeChat) 모멘트에서 ‘두잇-스퀘어’이라는 회사를 알게 되었다. 나의 삼촌과 두잇-스퀘어 대표 H선생님의 친형은 같은 중학교 수학 선생님이었고, 삼촌은 동료의 동생 회사 홍보를 돕는 차원에서 자신의 모멘트에 공유했는데, 우연인지 필연인지 모르겠지만 결국 내가 가장 큰 혜택을 입게 되었다(웃음). 바로 연락을 취해 중국 현지 P대표에게 유학 상담을 요청했다.



Q. 북경에 수많은 대기업 유학 업체가 있었을 텐데 ‘두잇-스퀘어’을 선택한 결정적인 이유는 무엇이었나?

솔직히 처음 밝히는 데, 두잇-스퀘어 중국 현지 대표와 기초적인 상담을 한 후, 북경에 있는 다른 유학 컨설팅 회사도 알아보고 그 중 두 업체와는 화상 면담까지 진행한 적이 있다. 어쨌든 부모님의 경제적 지원을 받아야 하는 상황이라, 모든 면에서 업체를 서로 비교한 후, 소비자로써 합리적이고 최선의 선택을 해야했기 때문이다.


  그러다 중국 현지 P대표가 일본 현지에 있는 선생님들과 화상 면담 기회를 잡아줬다. 두잇-스퀘어의 일본 현지 대표 H 선생님과 대학원 총괄 담당이신 M선생님이 나의 상황을 전해 듣고 즉석에서 나의 문제점과 해결책을 제시해주더라. 한 분은 내가 목표로 했던 도쿄대학 총합문화연구과 현역 박사였고, 또 한 분은 그 연구과 박사학위 취득 후 이미 대학에서 강의를 하고 계신 분이었는데, 중국의 여러 유학 업체 직원과는 달리 말 한마디 한마디가 촌철살인으로 다가오는 느낌이었다. 학술 연구 전반과 일본 유학과 관련된 모든 상황에 대해 일본에서 오랜 거주력을 갖고 있는 베테랑 연구자한테 1:1로 배울 수 있다는 것은 말도 안되는 행운이라 생각했다. 게다가 모두 내가 목표로 했던 대학 연구과 선배님들이라 여러 내부정보들을 다 알 수 있으니 금상첨화였다. 둘도 없는 적임자라고 생각했다. 화상 면담 후, 바로 P 대표에게 연락해 계약서를 요청했고 부모님과 삼촌한테도 말씀 드렸다.


  여러모로 중국의 여러 대기업 유학 업체들과 상담을 해봤지만, 일단 선생님들 수준이 두잇-스퀘어과 너무 큰 차이가 있었던 것 같다. 물론 대기업 업체 직원들 상당수가 일본 유학 경험자고 능력도 있겠지만, 솔직히 능력있는 사람들은 다 해외에 그대로 정착하는 경우가 많은 게 사실이고, 좀 어정쩡한 사람들이 다시 본국으로 돌아와 유학 업계에 종사하지 않겠는가? 중국 국내에서 잘 나가는, 소위 일본 명문대학 출신 강사진을 내세워 열심히 홍보 중인 업체도 접촉해봤지만, 화상 면담 시 일본 현지에서 나왔던 선생님은 도쿄대학 석사과정 2학년 학생이더라. 알만한 사람들은 알겠지만 석사와 박사는 능력이나 자질 면에서 천지 차이가 난다. 석사도 어느정도 전공적인 부분은 커버 가능하지만, 학술 연구 지도, 학술의 현지화(일본화) 측면에서 박사와는 차원이 다르다. 수많은 업체들이 광고 홍보 능력에 비해 실제 능력과 자질이 미달인 경우가 많다. 보여지는 모습만 비대화 되었다고 할까? 어쩔 수 없지만 이게 오늘날 유학 업계의 실정이고, 그래서 나는 대외 홍보 능력에서 대기업과는 분명 차이가 나 인지도는 떨어지지만, 진짜 알짜배기 유학 컨설팅 업체인 ‘두잇-스퀘어’을 동아리 선후배들께도 알리고 싶었다.



Q.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질문하자. 실제 ‘두잇-스퀘어’ 선생님께 배우면서 느낀 부분과 성과는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그리고 미안하지만, 혹시 주위 친구들이나 후배 분들께 ‘두잇-스퀘어’을 소개해주고 싶다면 어떤 말씀을 해주실 것인가?

지금 이 인터뷰 자체가 누군가에게 홍보성 자료라 비춰질지라도 난 양심적으로 당당하다(웃음). 진짜 좋은 경험을 한 사람은 무슨 말을 해도 진실이 전달 됨을 믿고 있기에 난 끝까지 나의 지극히 사적인 얘기를 다 하고 싶다. ‘사적인’, ‘개인적인’ 이런 얘기는 나의 담당 선생님이셨던 H 선생님이 늘 강조하셨던 부분이다. 학술 연구도 그렇고, 논리적 글쓰기도 마찬가지지만 우린 이러한 ‘사적인’ 생각을 안하면 절대 남들과 차원이 다른 발상을 할 수가 없다. 어쩌면 지금 이 시대가 절실히 요구하는 창조성, 개성이 바로 이러한 훈련, 축적 과정에서 나오지 않겠는가? 결국 이런 ‘사적인’ 생각으로 당당히 주장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다른 사람을 더 배려하고 이타심이 있는 사람으로 될 수 있음을 이번 유학 신청 과정을 통해 많이 느끼고 배웠다고 생각한다.


  ‘두잇-스퀘어’과 함께 하면서 가장 큰 성과는 일단 내가 받은 도쿄대학 입학 통지서이다. 가장 핵심적인 목표였고, H 선생님의 지도로 우리의 공동 목표를 달성했다. 그리고 육안으로 확인할 수는 없지만, ‘연구란 무엇인가?’, ‘논문은 어떻게 쓰는가?’, ‘논리적 사고란 무엇인가?’ 등 대학원 과정의 본질적인 작업에 대해 새롭게 눈을 뜨게 된 과정이었다고 생각한다. 다시 한 번 강조하지만 기타 모든 유학 업체에서는 불가능한 일이었다.


  H 선생님과 함께 유학 서류 준비를 하면서, 그 과정에 매 주 한 번씩 진행되는 수업에서 많은 것을 배웠다. 일단 학부 시절에 일본 현지의 다양한 원서와 논문들을 접할 수 없었지만, H 선생님이 개인 소장하고 있던 방대한 학술 데이터 자료를 아낌없이 공유해주셨고, 무엇보다 나의 실정에 꼭 맞는 자료를 정확하게 제공해주셔서 ‘선택 장애’라는 리스크를 최소화 할 수 있었다고 본다. 수업 가운데 처음으로 접한 네이티브 일본어 표현이 조금은 어려웠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학술 언어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지면서 원서 작성 시 스스로도 많은 성장을 느꼈던 것 같다. 유학 서류 준비 는 제한된 시간 내에 타이트하게 진행되기 때문에, ‘취사선택’ 면에서 고도의 기술이 필요하다. 웬만한 학부생은 애초 이런 능력을 구비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새삼스레 H 선생님의 경험과 스킬에 탄복했다고 해야 할까? 박사의 노련미와 소위 말하는 ‘짬밥’은 차원이 다름을 조금이라도 경험할 수 있어서 나한테 또 다른 의미의 동기부여가 되었던 것 같다. 아마 석사 학위 논문을 쓸 즈음엔 내가 H 선생님께 배웠던 ‘연구자로서의 자질’과 기술들이 더욱 가치 있는 것으로 다가올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선생님과 함께 일본어 원서를 읽고 과제(학술적인 코멘트 쓰기)를 완성하고 피드백을 받으면서 점점 네이티브 학술 언어와 사고체계를 습득할 수 있었다. 논리적 사고 능력도 방정식처럼 혹은 공식처럼 배워서 응용할 수 있음을 처음 알게 되었다. 소위 ‘머리가 좋다, 나쁘다’라는 지능적인 측면은 타고나는 영역인 줄로만 알았는데, 학술연구에서는 ‘논리적 구성’을 잘 짜면 상당히 세련된 ‘논술 능력’으로 반영될 수도 있더라. 원서 중 가장 핵심적인 연구계획서를 쓰는 과정에 H 선생님의 대폭적인 수정을 받으면서 학술 문장의 ‘구성’에 대해 새롭게 눈을 뜨게 되었던 것 같다. 이러한 부분은 아마 대학원에서 리포트, 논문을 쓰거나 혹은 나중에 취직하여 회사에서 보고서를 쓰는 데 있어서도 상당히 유용한 경험이 되지않을까 하는 생각이다. 일상적인 사회생활에서도 매우 필요한 능력이 곧 ‘논리적 사고’와 ‘논리적 전달 능력’이라 생각된다.


  마지막으로 내 친구나 학부시절 동아리 후배들한테 ‘두잇-스퀘어’이라는 회사를 소개할 기회가 있다면 이런 말을 해 줄 예정이다.


“진심으로 간절하게 일본 최고의 대학으로 가고 싶다면 모험이나 도전도 중요하지만, 그런 대학 출신의 박사 이상급 선생님들이 계시는 전문 컨설팅 회사에 맡기는 게 결국 시간도, 정력도, 돈도 절약 할 수 길이다. 어느정도 경제적인 환경이 허락된다면, 돈으로 그들의 전문성을 사라. 내가 생각했던 모든 것 이상으로 학술 연구 전반에 대해 배울 수 있었고, 내가 지불했던 돈의 가치의 몇배 되는 수확을 얻을 수 있었다.”